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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즉각 철회 촉구 기자회견
2021-05-18 09:24:37
관리자 <> 조회수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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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즉각 철회 촉구 기자회견

전국환경단체장 협의회, 시민연대 환경 365중앙회, 자연보호중앙연맹, 글로벌에코넷, 사)환경보전실천연합중앙회, 경기 동부환경운동협의회, (사)녹색환경실천본부,

온누리 환경연합 중앙회, 화이트피스 국제연맹,전국생활폐기물 주민연대협의회

      보도

   2021.5.17.(월) 오전11시부터

      수신

     각 언론사 사회부 담당 기자님들

문의

     박성필 전국 환경단체장협의회 상임대표 010-3895-2929

     글로벌에코넷 김선홍 상임회장 010-6511-0713

배부

      보도자료 각 1부, 사진(추후 별도발송)

  전국 환경 단체 대표자들 한 목소리로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 즉각 철회 촉구 기자회견

전국 환경 단체 대표자들 한 목소리로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 즉각 철회 촉구 기자회견

 

지난 4월13일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에서 발생되는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오염수 해양 방류를 공식 결정했다.

일본 정부가 대한민국을 포함한 동북아 주변국들 뿐 아니라 일본 자국 내에서도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오염수 방류 계획을 강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17일(월) 오전 11시부터 일본 대사관 앞에서 전국 환경단체 대표자들이 한목소리로 ‘日本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은 반인륜적 도발, 전 인류에 대한 죽음의 재앙을 외치면서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즉각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은 지난 2011년 발생한 대지진으로 일본이 지금까지 주변국에 입힌 피해로도 모자라 10년 이상 축적된 고농도 오염수를 바다에 방출하는 것은 전 지구적 범죄행위라고 규정하면서, 방사능 오염수가 방류되면 해양 생태계를 넘어 인간에게도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이 될 수밖에 없다. 고 강조 했다.

 

이철구 (사)녹색환경실천본부 총재는 일본이 한국을 비롯한 동북아지역 등 주변지역 안전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자국 이기주의 및 환경 침략 테러”라고 규정하면서, 아소 부총리가 삼중수소(트리튬)가 포함된 후쿠시마 제1원전의 오염수를 마셔도 문제가 없다는 망언에 분노하며, 환경단체 대표자들은 일본 아소 부총리에게 “너나 실컷 쳐마셔라”고 일갈했다.

 

참석한 전국 환경단체 대표자들은

▲ 日本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결정은 반인륜적 도발이다. 즉각 철회하라

▲ 日本이 한국과 동북아 주변국 안전을 외면했다. 방류 결정 즉각 철회하라.

▲ 아소 일본 부총리 의 “원전 오염수 마셔도 괜찮다”고 망언 규탄한다.

아소 부총리 “너나 실컷 쳐마셔라” 외치면서

정부도 국제해양재판소에 잠정 조치 청구를 즉각 준비하고 강력하게 여•야가 함께 힘을 합쳐 이번 난국을 헤쳐 나갈 것을 촉구했다.

 

기자회견에는 박성필 전국 환경단체장협의회 상임대표 및 김용덕 자연보호중앙연맹 사무총장, 이강순 (사)환경보전실천연합중앙회 회장, 김재한 경기 동부환경운동협의회 회장, 김선홍 글로벌에코넷 상임회장, 이철구 (사)녹색환경실천본부 총재, 이대근 온누리 환경연합 중앙회 회장, 이병주 전국생활폐기물 주민연대협의회 사무총장, 유명재 화이트피스 국제연맹 사무총장, 박성필 시민연대 환경 365중앙회 회장 등 전국 환경단체 대표자들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