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고객센터 > 공지사항

공지사항

공지사항 제5회 학술대회 (생물자원의 접근 및 이익공유)실시
2019-07-02 08:31:43
관리자 <> 조회수 353
112.170.176.49

제5회 학술대회 (생물자원의 접근 및 이익공유)실시

 

사단법인 녹색환경실천본부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 제5회 학술대호 "생물자원의 접근 및 이익공유"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성대하게 마추고 다음과 같이 공지 합니다.

 

                   -다음-

 

1. 일시 :2019.6.28(금) 14:00~16:30

2 .장소 :안양시의회 2층 강당

3. 주제발표자 :환경부 생물자원관 유전자정보센터 환경연구관  이학박사  오현경

   좌장 :전 안양문화원장  정변규

   토론자 :경기환경문제연구소  소장  이성섭

   토론자 :원광대학교  행정학박사  최봉문

   토론자 :안양대학교 교수  북한학.인문학 박사  서정미

   증명 :사단법인 녹색환경실천본부  총재  이철구

4. 학술대회 주제발표 및 토론에 관한 내용

 

사단법인 녹색환경실천본부, 제5회 학술대회 개최

정변규 전안양문화원장 품격있는 토론 이끌어

 [이철구] [오전 11:33] [(주) 경기뉴스] 사)녹색환경실천본부, 제5회 학술대회 개최

 

'생물자원의 접근 및 이익 공유 ’ ··· ‘세계인류 행복의 근원 , 녹색환경정화 구현 ’

사단법인 녹색환경실천본부 (총재 이철구 )는 28 일 안양시의회 소강당에서 ‘생물자원의 접근 및 이익 공유 ’ 주제로 제 5 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김종찬의원,안양시의회 김필여의원등 시의원 및 환경관련단체 관계자 7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

학술대회는 환경부 연구관 오현경박사의 “생물자원의 접근 및 이익공유 ”의 주제 발표에 이어

토론자로 이성섭 경기환경문제연구소장 , 최봉문 행정박사 , 서정미 안양대학교 교수가 참석했다 .

특히 정변규 전 , 안양문화원장이 좌장을 맏아 품격있는 학술대회를 이끌어 눈길을 끌었다 .

 

안양광역신문 보도자료 (사)녹색환경실천본부 제5회 학술대회- 생물자원의 접근 및 이익공유(2019.06.28.)

작성자 조성현 |작성시간 19.06.29 |조회수 126

(사 )녹색환경실천본부 제 5 회 학술대회 ,

“생물자원의 접근 및 이익공유 ”

이철구 총재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인간과 자연생물이 공존하길 ”

 

(사 )녹색환경실천본부는 안양시 및 안양시의회 후원으로 지난 6 월 28 일 (금 ) 오후 2 시 , 안양시의회 소강당에서 “생물자원의 접근 및 이익 공유 ”라는 주제로 제 5 회 학술대회를 펼쳤다 .

박준호 (사 )녹색환경실천본부 부총재 (전 ,안양문화원 사무국장 )의 사회로 열린 행사에는 김종찬 도의원 , 김필여 시의원 , 이승경 전시의원 , 환경단체장 , 사회단체장 , 안양시 환경보존과 관계자 , 환경가족 회원 ,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

이철구 총재는 “세계인류가 오존층과 기후파괴로 발생하는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인류가 생물자원과 지구환경을 위협하고 있다 ”면서 , “세계 인류행복의 근원인 녹색환경을 만들어 , 아름다운 환경 속에서 인간과 자연생물이 공존할 수 있도록 깨끗하고 아름다운 녹색환경을 가꾸자 ”며 환경의 소중함과 가치를 강조했다 .

학술토론장에서는 좌장으로 정변규 전 ,안양문화원장이 ▲토론자로는 이성섭 경기환경문제연구소 소장 (전 ,도의원 ), 최봉문 전 ,원광대교수 (원광대 행정학 박사 ) 및 서정미 안양대 교수 (북한학 , 문학박사 )가 ▲주제발표에는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유전자정보관리센터 오현경 연구관 (이학박사 )이 참여하여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

이 자리에서 정변규 좌장 은 토론행사를 매끄럽게 진행하면서 , 어려운 학술토론의 핵심내용을 알기 쉽게 요약 ·정리해 줌으로서 , 참가자의 공감과 함께 주목을 받았다 .

「생물자원의 접근 및 이익 공유 」라는 주제발표에 나선 환경부 오현경 박사는 ▲생물자원의 이용 , ▲‘나고야 의정서의 ’ 이해 , ▲‘유전자원법 ’의 개요 등에 대한 연구 고찰결과를 발표했다 .

오 박사는 생물다양성협약 부속 , 「나고야 의정서 」는 “유전자원에 대한 접근 및 그이용으로부터 발생하는 이익의 공정하면서 공평한 공유에 관한 협약을 말한다 ”면서 , “해외생물자원과 유전자원의 이용 등을 통한 생명공학기술의 기술적 응용에 있어서 , 이 의정서를 간과해서는 안된다 ”고 강조했다 .

참가한 한시민은 “학술토론회를 통해 「나고야 의정서 」는 국민과 기업 꼭 알아야할 법적구속력을 지닌 중요사안임을 알 수 있었다 ”고 말했다 . 또 다른 시민은 “인류의 동반자인 동 ·식물 등 다양한 생물자원이 인간에게 제공해 주는 혜택 및 중요성과 함께 , 생물자원과 환경의 소중한 가치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어 유익한 강의였다 ”고 평했다 .

금번 학술토론회를 펼친 (사 )녹색환경실천본부는 지구오존층 파괴로 점차 온난화 되어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동 ·식물 생태계보전 및 기후변화 실태연구조사 , 녹색환경 실천교육 및 포럼 , 환경 분야에 관한 조사연구 및 학술회의 개최 등으로 녹색환경보전 실천 및 계몽활동에 앞장서 오고 있다 .

깨끗하고 아름다운 녹색환경과 강산을 가꾸고 지키는 의미 있는 환경활동에 관심 있는 분은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하여 활동할 수 있다 .

 

☏회원가입 및 문의 031-468-3838

조성현 기자 / 안양광역신문

  

좌로부터 토론자 소개

이성섭 경기환경문제연구소 소장(전, 도의원) 

서정미 안양대학교 북한학과 교수(문학박사)

좌장, 정변규 전,안양문화원장(환경과미디어협동조합 감사) 

원광대학교 행정학과 최봉문 박사(전,원광대교수, 행정학박사)

주제발표,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연구관 오현경 이학박사

끝.